재고량 증가와 생산물량 증가로
내년 수확기 때 양파 값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내년 양파 재배 의향 면적이
전국적으로 올해보다
8.3% 늘어날 것으로 조사됐고,
생산량도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 올해 양파 재고량도
작년보다 19% 증가한 상황이어서
내년 수확기 때 가격이 폭락할 수 있다며
저장된 양파는 조기에 출하하고,
재배도 가급적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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