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편제 보성 소리축제가
오늘부터 이틀간
다향 체육관 특설무대와
정응민 생가에서 열립니다.
이번 보성 소리 축제에는
학생과 일반부 등에서
참가자들이 판소리와 고수 경연 등을 펼치고
명창부 대상에게는 대통령상이 주어집니다.
특히 개막 첫날인 오늘은
안숙선 명창과 조상현 명창 등
국내 유명한 소리꾼들의
천하제일 명창공연이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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