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서 김인후 선생의 탄생 500주년을 앞두고
선생의 학문과 사상을 재조명하는
국제 학술대회가 열렸습니다.
장성 필암서원이 주관해 마련한
오늘 학술대회에는 이기동 성균관대 교수와
일본 쓰쿠바 대학 사토 교수등 한국과 중국,
일본 등 3개 나라의 학자들이 참석해
김인후 선생의 생애와 사상을 발표했습니다
조선 중기에 활동한 하서 김인후 선생은
장성 출신으로
퇴계 이황과 더불어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대 유학자로, 호남 출신으로는 유일하게
문묘에 모셔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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