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플루' 여파로 중단됐던
광주시립예술단의 공연이
재개됐습니다.
광주시립무용단은 어제
광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정기 공연작으로
19세기 프랑스 낭만 발레의 대표작인
<실비아>를 무대에 올렸습니다.
실비아는 에로스 신의 화살을 맞고
사랑에 빠진 목동과 요정의 이야기를 그린
발레로 모두 3막으로 구성됐습니다.
또 내일은 시립교향악단과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오는 12일에는
시립국극단이 각각 정기공연과 앵콜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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