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짓기와 그림 그리기를 병행하고 있는
김종씨가 새로운 그림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2003년 이후 6년만에 작품전을 열고 있는
김종씨는 이번 전시에서
해와 달, 나무와 물고기 등 자연을 소재로
작가 특유의 감수성을 표현한 작품 60여점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광주서구문화원장이기도 한 김종씨는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시인이면서
화가로서도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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