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집값은 4%, 전세값은 5% 이상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 건설산업연구원은
내년에 수급 불균형과 지자체 선거 등
상승 요인이 많아
집값이 4% 가량 오를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또 전세 가격은 이보다 높은
5-6% 상승이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토지 시장은 3% 수준의 상승세가 예상됐지만
공공 택지의 미분양 문제는
더욱 심각해질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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