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의 부동산 부자가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3 퍼센트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이 밝힌 지난 해 종합부동산세 현황에
따르면 광주,전남의 종부세 납부 대상자는
각각 3천 2백명과 2천 2백명에 그쳐
전체 납부대상자 41만 2천 명의 1.3 퍼센트를
차지하는데 그쳤습니다.
또 이들이 납부한 세액은 285억원으로
2조 3천억원을 기록한 전체 종부세액에서
차지한 비중이 1.2 퍼센트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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