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편제 보성 소리축제가 개막돼
내일까지 보성 다양체육관 등에서
계속됩니다.
판소리의 유네스코 등록 6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소리축제에서는
전국 판소리와 고수 경연 대회가 펼쳐지고
조상현과 성창순, 안숙선과 조통달 씨 등
국내 유명 소리꾼들이 출연해
명창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둘째날인 내일은 판소리 경연대회 본선과
판소리 창극 공연 등으로 꾸며지고,
보성 덤벙이 찻사발 전시회 등의 볼거리도
마련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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