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 물건을 싼값에 팔아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는 '빛고을 아름다운 세상' 행사가
오늘 오후 광주 과학기술원에서 펼쳐졌습니다.
2009 빛고을 아름다운 세상은
쓰던 물건을 팔아 수익금의 30% 안팎을
기부하는 나눔장터와
다채로운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난장, 각종 놀이와 공예를 체험해볼 수 있는
놀이마당 등으로 꾸며졌습니다.
오늘 행사는 오후 5시까지 계속되며
현장 접수를 통해 각종 물품의 판매와
수익금 기부도 할 수 있습니다.
판매 수익금의 30% 이상, 자율 기부로 모아진
돈은 지역의 난치병 어린이들을 위해
쓰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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