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의 현직 고등학교 교사가
성폭행 미수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광양경찰서는 대학가 원룸촌에서 여대생을
흉기로 위협한 뒤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광양 모 고등학교 교사 32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12일 새벽
광양읍에 사는 21살 김 모 양의 2층 원룸에
몰래 들어가 김 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성폭행하려다 김 씨가 도망치면서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