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바다를 통해
외국으로 밀출국 하려한 내.외국인들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여수 해양경찰서는
어제 오후 1시쯤 여수시 돌산읍 송도 북서쪽
2킬로미터 해상에서 일본으로 밀출국하려한
51살 이 모씨 등 7명을
밀항단속법위반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또 이들을 5톤급 어선에 태워 실어나르던
선장 송 모씨등 2명도 같은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씨 등은 합법적인 방법으로는
입출국이 제한된 상태에서 배를 통해
몰래 출국하려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