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들이
쌀 최저 생산비 보장을 요구하며
잇따라 야적 투쟁을 전개합니다.
한국농업경영인 전라남도연합회는
오늘(9일) 전남도청 앞에서
전남 22개 시군의 농민 3백명이 참가한 가운데
쌀값 보장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야적 투쟁을 벌입니다.
전국농민회 광주전남연맹도 모레
대북쌀 지원 법제화와
조곡 선지급금 5만원을 요구하며
전국투쟁을 시작할 계획이어서
농민들의 쌀값 투쟁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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