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에
가전로봇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오늘(9) 광주테크노파크에서
가전로봇 특화 육성사업을 이끌어 가게 될
'가전로봇 특화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로봇센터에는
오는 2011년까지 282억 원이 투입돼
로봇관련 제품 개발과 시제품 제작에 필요한
운영기반 시설이 들어서고,
80여 가지의 전문 장비도 배치될 예정입니다.
광주가 가전 로봇의
생산과 기술의 중심축으로 거듭날 경우
생활가전산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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