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수질은 개선,습지 보전은 문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08 12:00:00 수정 2009-11-08 12:00:00 조회수 0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영산강의 수질이 개선되는 반면

습지는 피해를 입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발표한

'4대강 살리기 사업

환경영향평가' 결과에 따르면

4대강 사업으로 영산강은

생물학적 산소 요구량 BOD와

총인 배출도가 감소해

수질이 개선되는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그러나 습지 100곳 가운데

담양 습지등 32곳이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는등

습지 보전 대책의 보완이

필요한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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