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석현 의원은
"4대강 사업에서
건설사들이 담합으로 공사를 낙찰 받아
혈세를 낭비하게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6개 건설사와
지역건설사들이 답합을 해 12개 공구에서
담합한 대로 시공사가 선정됐으며
일반 입찰과 달리 90% 가까운 투찰율을 보여
1조 2천억원 정도의
국민 세금이 낭비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영산강의 경우
2개 공구에서 사업자가 선정됐는데
한곳은 투찰율이 94.80,다른곳은 89.81로
90% 가까운 투찰율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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