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사업 투찰율 90% 국민세금낭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08 12:00:00 수정 2009-11-08 12:00:00 조회수 0

민주당 이석현 의원은

"4대강 사업에서

건설사들이 담합으로 공사를 낙찰 받아

혈세를 낭비하게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6개 건설사와

지역건설사들이 답합을 해 12개 공구에서

담합한 대로 시공사가 선정됐으며

일반 입찰과 달리 90% 가까운 투찰율을 보여

1조 2천억원 정도의

국민 세금이 낭비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영산강의 경우

2개 공구에서 사업자가 선정됐는데

한곳은 투찰율이 94.80,다른곳은 89.81로

90% 가까운 투찰율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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