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수도권 편중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과 경기.인천등 3개 지역의 세수가
우리 나라 전체의 48.7%를 차지해
사실상 절반에 가까운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부자 감세로 논란이 된
이들 3개 지역의 종합 부동산세는
전체의 90%를 차지한 반면
남은 13개 시도를 모두 합해도
10% 정도에 불과 했습니다.
이 가운데 광주와 전남지역은
전체 종부세액의 1.3%에 불과해
지역별 편차가 극심한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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