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수도권 편중 심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08 12:00:00 수정 2009-11-08 12:00:00 조회수 0

부의 수도권 편중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과 경기.인천등 3개 지역의 세수가

우리 나라 전체의 48.7%를 차지해

사실상 절반에 가까운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부자 감세로 논란이 된

이들 3개 지역의 종합 부동산세는

전체의 90%를 차지한 반면

남은 13개 시도를 모두 합해도

10% 정도에 불과 했습니다.



이 가운데 광주와 전남지역은

전체 종부세액의 1.3%에 불과해

지역별 편차가 극심한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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