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의 유네스코 등록 6주년을 기념해 열린
서편제 보성 소리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폐막일 오늘
보성 다향 체육관에서 열린
판소리 경연대회에는
39살 박미정씨가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보성 소리축제에는
전국 판소리와 고수 경연 대회가 펼쳐졌으며
조상현과 성창순, 안숙선과 조통달 씨 등
국내 유명 소리꾼들이 출연해
명창 공연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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