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 50분쯤
함평군 손불면 산남리 유록마을 앞 도로에서
1톤 화물차가
도로 옆 1.5미터 높이의 배수로로 굴러
떨어지면서 뒤짚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양파를 심는 작업을
하러가기 위해 트럭 화물칸에 타고 있던
같은 마을 주민 9명 가운데
67살 노모 할머니가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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