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서 화물차 전복 1명 숨지고 8명 다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08 12:00:00 수정 2009-11-08 12:00:00 조회수 0

오늘 새벽 5시 50분쯤

함평군 손불면 산남리 유록마을 앞 도로에서

1톤 화물차가

도로 옆 1.5미터 높이의 배수로로 굴러

떨어지면서 뒤짚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양파를 심는 작업을

하러가기 위해 트럭 화물칸에 타고 있던

같은 마을 주민 9명 가운데

67살 노모 할머니가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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