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출동 경쟁이 치열한
견인차들이 사고 위험을 안고 달리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어제 저녁
담양군 고서면 호남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관광 버스와 견인차의 추돌 사고는
경찰 조사 결과
관광 버스가 후진하는 견인차를 피하지 못해
일어난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사고가 난 견인차는
보험사의 긴급 출동 서비스 차량으로
드러났는데
어제 사고로 1명이 숨지고
단체 관광을 다녀오던
관광버스 승객 20여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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