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전 선수단 수송비 억대 횡령 운송업자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08 12:00:00 수정 2009-11-08 12:00:00 조회수 0

광주지방경찰청은 최근 전남에서 열린

전국 체전과 소년체전 참가 선수단의

수송비를 횡령한 혐의로

전남 전세 버스 사업조합 이사장 58살 박모씨 등 간부 2명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허위공문서를 작성해

선수단 수송예산을 부당하게 집행한

전남도청 공무원 A씨에 대해서는

전라남도에 비위사실을 통보했습니다.



박이사장 등은

체전 선수단의 수송용역을

전라남도와 수의 계약한뒤

선수단 조기 철수 등으로 남는 차액

1억9백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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