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진객 '고니' 강진만에서 월동 준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08 12:00:00 수정 2009-11-08 12:00:00 조회수 0

겨울진객 고니떼가 겨울을 나기 위해

강진만을 찾아 장관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일주일 가량 빨리 강진만을 찾은

고니떼는 4-5백마리 정도로 추정되는데,

떼를 지어 먹이사냥에 나서는 등

월동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천연기념물 2백1호로 보호되고 있는 고니는

11월에 찾아와 이듬해 3월까지

우리나라에서 월동하는 겨울철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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