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해
이번주부터 상임위별 심사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시도가 마지막 예산 확보에 나섭니다.
국회는 오는12일부터 상임위별 예산심사를 거쳐
20일쯤 예산결산 특위 심의를 본격 시작합니다.
이에따라 광주시는
북부 순환도로와 아시아 문화 전당 건립비 등
현재 정부예산안에 누락되거나 완전 삭감된
8건의 사업비를 추가 확보하기로 하고
적극 활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13일
서울에서 지역 국회의원 12명을 초청해
내년 국고 건의 사업을 설명하고
사업비가 한푼도 반영되지 않은
F1 국제 자동차 경주장 건설비 880억 등
10여건에 대해 협력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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