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부터 영산강 살리기 사업을 위한
보 설치 공사가 본격 시작됩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영산강 등 4대강 살리기 사업의 환경영향평가 협의가 지난 6일 마무리됨에 따라
내일부터 1차 턴키공사인 영산강 승촌보를
설치하기 위한 물막이 공사가 시작됩니다.
한양컨소시엄이 시공하는
영산강 6공구 승촌보는 3400 억원이 투입되며 가동보와 고정보 등 540미터로
다기능보로 건설됩니다.
또 수문 형식으로 건설되는
영산강 2공구인 죽산보는 오는 12일 착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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