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살리기 사업에 대한
환경 영향 평가가 미흡하다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시민사회단체와 민주당은
환경부가 발표한
'4대강 살리기 사업
환경 영향평가' 결과에 따르면
영산강의 경우 습지 100곳 가운데
담양 습지등 32곳이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는등 문제가 있지만
수질 개선 쪽에만
초점이 맞춰 있어 문제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특히
환경부가 과거 5년전 남한강준설등에
반대 입장을 보였다
이같은 긍정적인 보고서를 급조해
4대강 홍보부서로 전락했다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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