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살리기 사업에 대한 지역 환경단체들의
반대가 본격화 됩니다
환경운동엽합 등 지역 환경단체들은 오늘 오후
한나라당사 앞에서
정부의 졸속적인 4대강 살리기 사업 추진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4대강 관련 환경영향평가 신뢰성 문제와
공사 절차상의 허점 등에 대해
문제 제기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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