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에서는
한 해 평균 1만 2천명,
한 달 평균 1천명 꼴로 암환자가
새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화순전남대병원이 발표한 광주전남 지역
암통계에 따르면 광주는 한 해 평균 3천 2백명, 전남은 7천명 등 모두 1만 2천명의
각종 암환자가 새로 생겨났습니다.
또, 광주전남 지역민들이
우리나라 국민의 평균수명까지 생존할 경우
남자는 3명 중 한 명이 암에 걸리며,
여자는 4~5명에 한명이
암에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남자는 5명 중 한명,
여자는 10명 중 한명이 암으로
사망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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