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0일
핵연료봉 2개가 파손돼 발전이 정지됐던
영광 원전 4호기가
지난 토요일부터 발전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영광원자력본부는
일부 연료 결함과 열전달완충판 이탈이
발견됐다며 발전소 안전운영에는 영향이 없지만
동일 제조공정에서 만들어진
연료 전량을 교체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전측은 주민들의 우려를 없애기 위해
원자력 전문가와 주민, 군의원들로
안전공동조사단을 꾸려 지난 5일부터
안전조사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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