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양파 파종 면적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적정 재배가 권장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최근 양파 재배의향 조사에서
올해 재배 면적이
지난해의 만 천 헥타르보다
7% 정도 늘어날 것으로 집계돼서
내년도 수확기에 수급불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양파의 경우
지난해와 올해 2년 연속 가격이 좋았지만
현재 재고 물량이
지난해 보다 19%가 늘어서 43만톤에 이르고
신종플루로 단체행사가 줄면서
소비가 둔화되고 있다며
농가에 적정 면적 재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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