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양파 수급불안 우려, 적정재배 당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09 12:00:00 수정 2009-11-09 12:00:00 조회수 1

올가을 양파 파종 면적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적정 재배가 권장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최근 양파 재배의향 조사에서

올해 재배 면적이

지난해의 만 천 헥타르보다

7% 정도 늘어날 것으로 집계돼서

내년도 수확기에 수급불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양파의 경우

지난해와 올해 2년 연속 가격이 좋았지만

현재 재고 물량이

지난해 보다 19%가 늘어서 43만톤에 이르고

신종플루로 단체행사가 줄면서

소비가 둔화되고 있다며

농가에 적정 면적 재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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