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을
가전로봇 특화 산업단지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 본격화됐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광주테크노파크에서
'가전 로봇 특화 센터' 개소식을 갖고
가전 로봇 생산기업에 대한
본격적인 기술 지원에 나섰습니다.
로봇 센터에는
오는 2011년까지 282억 원이 투입돼
로봇 관련 제품 개발과 시제품 제작에 필요한
운영 기반 시설이 설치되고,
80여 가지 전문 장비도 배치될 예정입니다.
광주가
가전 로봇 생산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할 경우
생활 가전 산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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