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수수'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아
직무가 정지된
박연수 진도군수가 자진 사퇴했습니다.
박 군수는 오늘
민선 4기 진도군을 책임지는 수장으로
뇌물 수수 혐의로 구속돼
부끄럽고 죄송하다면서
군수직을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군수는 지난 7월
공사 수주와 인사 청탁 등을 대가로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아 직무가 정지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