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심혈관센터 입지 장성이 최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10 12:00:00 수정 2009-11-10 12:00:00 조회수 1

정부가 신설할 예정인

국립 심혈관센터의 입지로

장성이 가장 적합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보건복지가족부 주관으로 열린

'보건의료분야 연구개발 투자 방향' 토론회에서

전남대 의대 정명호 교수는

전남대병원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심혈관계

수술실적을 올리고 있다는 점 등을 감안해

심혈관센터가 광주*전남에 건립돼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교수는 특히 나노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고

부지로 무상으로 제공하는 조건을 내세우고있는

장성이 심혈관센터 입지로

가장 적합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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