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지원 정책위 의장은
사회 통합과 문화 강국은 민주주의를 잘하면
다 해결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의원은 전남대에서 열린
[행동하는 양심, 김대중 사상 대강좌] 초청
특강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은
사회통합의 가장 근본적인 과제인
민주주의와 동서 간 갈등, 남북 간의
냉전 종식을 위해 온갖 노력을 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박 의원은 또
김영삼 전 대통령이 최근 김대중 전 대통령을 '독재자'라고 하면서 오랫동안 뒤를 캐
청문회에 나오게 하려고 했다고 주장한 것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며
3당 야합으로 대통령이 된 김영삼 전 대통령은
자숙해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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