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출신 근로정신대 할머니들 오늘
광주 미쓰비시 자동차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근로정신대라는 미명 하에
인권을 유린하고 노동력을 착취한
미쓰비시 그룹과 일본의 사과를 촉구할
예정입니다.
오늘은 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들이
일본 도쿄 최고재판소에서
10여년에 걸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해
최종 기각 판결을 받은지 1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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