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전남도당이
내년도 전남지역 국비 확보를 위해
중앙당을 상대로 설득 작업에 나섰습니다.
박재순 최고위원과 김기룡 도당 위원장등
10여명은 어제 중앙당 김성조 정책위원장과
심재철 국회 예산결산위원장을 만나
내년 정부안에서 누락된 전남지역 현안사업을
반영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2010 F1 국제자동차 경주 대회와
2012 여수엑스포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이들 사업비가
당초 전라남도가 요구한 수준으로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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