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가
국립 5.18 민주묘지 관리소장직에 대한
개방형 공모절차를 다시 추진키로 했습니다.
보훈처는 지난달
5.18묘지 관리소장직에 공모한 지원자 2명을
심사했지만 적격자를 찾지 못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재공모 절차를 밟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개방형 공모직인 5.18묘지 관리소장은
고 박경순 소장이 한 차례 역임한 이후
4차례 공모절차를 거쳤지만
적격자를 찾지 못 해
보훈처 공무원이 1년 임기로 임명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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