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에서는 수험생 2백여명이
분리 시험실에서 수능시험을 치릅니다.
광주시 교육청에 따르면
신종플루 확진환자 22명과
의심환자 35명 등 모두 57명이
고사장에 별도로 마련된 분리 시험실에서
수능시험을 치를 예정입니다.
전남지역의 경우는 확진환자 21명과
의심환자 127명 등 모두 148명이
분리 시험실에서 시험을 치릅니다.
시*도 교육청은 각 시험장에
의사와 보건교사를 배치해
시험 중에라도 의심환자가 발생하면
분리 시험실로 격리시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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