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2백여명 분리 교실에서 시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11 12:00:00 수정 2009-11-11 12:00:00 조회수 0

광주 전남지역에서는 수험생 2백여명이

분리 시험실에서 수능시험을 치릅니다.



광주시 교육청에 따르면

신종플루 확진환자 22명과

의심환자 35명 등 모두 57명이

고사장에 별도로 마련된 분리 시험실에서

수능시험을 치를 예정입니다.



전남지역의 경우는 확진환자 21명과

의심환자 127명 등 모두 148명이

분리 시험실에서 시험을 치릅니다.



시*도 교육청은 각 시험장에

의사와 보건교사를 배치해

시험 중에라도 의심환자가 발생하면

분리 시험실로 격리시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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