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엑스포 부지에 편입돼 고향을 떠나야하는
주민들이 이주와 생계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여수 덕충동 3백 여 세대 주민 대표들은
오늘 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본부를 방문해
주민 90% 이상이 2,30평대 이하 주택에 거주해
보상을 받아도 옮겨 살아갈 방법이 없다며
이주 택지와 임시 주거지를 마련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들은 또 한시적인 아닌
실질적이고 장기적인 생계 대책을 마련하는 데
토지주택공사가
성의있는 자세로 나서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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