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충무공 숨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11 12:00:00 수정 2009-11-11 12:00:00 조회수 1

◀ANC▶

2009 문화유산과 관광이 만나는

스토리텔링 페스티벌이

지역 최초로 여수에서 개막됐습니다.



이순신장군의 숨결을 호흡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조경무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2009 문화유산 스토리텔링 페스티벌은

여수가 감춰둔 47가지 이순신 이야기로

펼쳐졌습니다.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삼도수군통제사와 전라좌수사를 겸임했던

이 충무공의 살신성인 정신과

민초를 아끼고 조선을 구했던

전설적인 모습을 이번 페스티벌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INT▶



이번 문화 유산 스토리텔링 페스티벌은

스토리텔링을 매개로 한 이충무공 문화유산

관광 모델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S/U)여수관에서는

이충무공과 함께하는 유일무이

여수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됐습니다.



이충무공의 효심을 읽을 수 있는

체험행사도 펼쳐졌습니다.



◀INT▶



이 충무공이 태어난 아산시와 현충사에서는

일반인에게 전혀 공개되지 않았던

보물 20여점을 전시회 기간 동안 공개해

관련 학자와 학생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습니다.



좌수영민의 땀과 충정심으로 창제한 거북선이 만들어진 선소,

이 충무공의 어머니가 기거했던

웅천 자당기거지 등

서너 걸음마다 시대를 앓고

가족을 사랑한 한 인간의 모습,

이 충무공의 숨결을 호흡하면서 느낄 수 있는 여수지역의 참모습을 볼 수 있는

페스티벌은 오는 15일까지 계속됩니다.

MBC뉴스 조경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