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형일 시장 출마 시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12 12:00:00 수정 2009-11-12 12:00:00 조회수 1

광주시장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양형일 전 국회의원이

광역 단체장이 3선이 가능하도록 돼 있는

제도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양 전 의원은 기자 간담회에서

인간의 능력이나 아이디어에는 한계가 있다며

한 사람이 12년간 단체장을 하는 것은

시대 조류에 맞지 않다고 말해

3선에 도전하려는 현 박광태 시장을

에둘러 비판했습니다.



아울러 15년전 광주시장을 했던 사람이

또 나서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언급해

강운태 의원을 겨냥했고

현역 국회의원들에 대해서는

의원직을 버리고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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