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장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양형일 전 국회의원이
광역 단체장이 3선이 가능하도록 돼 있는
제도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양 전 의원은 기자 간담회에서
인간의 능력이나 아이디어에는 한계가 있다며
한 사람이 12년간 단체장을 하는 것은
시대 조류에 맞지 않다고 말해
3선에 도전하려는 현 박광태 시장을
에둘러 비판했습니다.
아울러 15년전 광주시장을 했던 사람이
또 나서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언급해
강운태 의원을 겨냥했고
현역 국회의원들에 대해서는
의원직을 버리고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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