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옛길 '길위에 길이 있다' 현판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12 12:00:00 수정 2009-11-12 12:00:00 조회수 1

무등산 옛길에서

'느리게 걷기의 즐거움'을 알리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광주MBC와 무등산공원관리사무소는

오늘 오후 무등산 옛길 2구간에서

'아름다운 걷기, 길위에 길이 있다'라는 문구의

푯말을 길 입구에 걸었습니다.



행사 참가자들은

무등산 옛길을 함께 등반하며

'느리게 걷는 행복'을 시민들에게 알렸습니다.



한편 무등산 옛길은 주말 휴일 기준으로

하루 평균 천여 명의

등산객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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