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옛길에서
'느리게 걷기의 즐거움'을 알리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광주MBC와 무등산공원관리사무소는
오늘 오후 무등산 옛길 2구간에서
'아름다운 걷기, 길위에 길이 있다'라는 문구의
푯말을 길 입구에 걸었습니다.
행사 참가자들은
무등산 옛길을 함께 등반하며
'느리게 걷는 행복'을 시민들에게 알렸습니다.
한편 무등산 옛길은 주말 휴일 기준으로
하루 평균 천여 명의
등산객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