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교육대생들이
무기한 동맹휴업을 접고 수업에 복귀하면서
대규모 유급사태를 피할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교대 투쟁본부는
유급시한을 하루 앞둔 오늘 입장 발표를 통해
"학우들의 수업결손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동맹 휴업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교대 학생들은
교원 1명에 평균 학생 수 16명으로
교육 여건 개선과
지방교육청 신규교원 6천명 확보등을 요구하며
휴업을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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