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후 생활 지도는 시민이 함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12 12:00:00 수정 2009-11-12 12:00:00 조회수 0

광주시 교육청은

수학 능력시험이 끝남에 따라

고 3수험생들의 생활 지도에

시민들이 함께 해줄것을 호소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수능 이후 생활지도가

학교와 선생님들만 감당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시민 모두가 내 자녀를 바라보는 마음으로

청소년에게 술과 담배를 판매하는 행위나

탈선이 예상되는 시설의 출입등을

방조하지말고 보호에 나서줄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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