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교육청은
수학 능력시험이 끝남에 따라
고 3수험생들의 생활 지도에
시민들이 함께 해줄것을 호소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수능 이후 생활지도가
학교와 선생님들만 감당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시민 모두가 내 자녀를 바라보는 마음으로
청소년에게 술과 담배를 판매하는 행위나
탈선이 예상되는 시설의 출입등을
방조하지말고 보호에 나서줄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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