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양 우윤근 의원은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공기업에 대한
낙하산 인사가 244명에
이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역 편중도 심각해
청와대 수석 비서관급 이상 20명 가운데
영남이 9명으로 45%를 기록해 가장 많았고
이어 서울이 7명으로 35%인 반면
호남과 충청은 2명과 1명으로
각각 10%와 5%에 그쳤습니다.
장관급 인사들은 영남이 13명 36.1%로
역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호남과 충청은 각각 6명으로 16.7%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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