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정부 폭탄 투하 인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12 12:00:00 수정 2009-11-12 12:00:00 조회수 0

민주당 광양 우윤근 의원은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공기업에 대한

낙하산 인사가 244명에

이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역 편중도 심각해

청와대 수석 비서관급 이상 20명 가운데

영남이 9명으로 45%를 기록해 가장 많았고

이어 서울이 7명으로 35%인 반면

호남과 충청은 2명과 1명으로

각각 10%와 5%에 그쳤습니다.



장관급 인사들은 영남이 13명 36.1%로

역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호남과 충청은 각각 6명으로 16.7%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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