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구 금고' 선정, 심사기준 논란으로 파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12 12:00:00 수정 2009-11-12 12:00:00 조회수 0

광주 남구의 살림살이를 관리할

금융기관 선정이

심사기준에 대한 논란으로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 남구 금고 지정 심의위원회는

지난 11일 회의를 열고

2012년부터 3년간 '구 금고'를 담당할

금융기관을 선정하기로 했지만

일부 심사위원들이 심사기준에 문제를

제기함에 따라 금융기관 선정을 연기했고

남구청은 행정안전부에

유권해석을 의뢰했습니다.



광주은행은 지난 1995년부터

남구의 금고를 맡아 왔는데

이번에는 광주은행과 농협이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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