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A형간염 발생건수가 최근 2년사이
27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회 진선기의원에 따르면
지난 2007년 광주지역 A형간염 발생은
17명이었으나 지난해 393명으로, 이어
올해 들어서는 408명으로 27배나 급증했습니다.
이는 서울 , 경기, 인천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로 높은 수칩니다.
특히 광주지역 감염률은
인구 3082명 당 1명꼴에 달하고 있으나
광주시는 예방백신 부족과 비용과다로
예방접종을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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