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A형 간엽 발생 급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12 12:00:00 수정 2009-11-12 12:00:00 조회수 1

광주지역 A형간염 발생건수가 최근 2년사이

27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회 진선기의원에 따르면

지난 2007년 광주지역 A형간염 발생은

17명이었으나 지난해 393명으로, 이어

올해 들어서는 408명으로 27배나 급증했습니다.



이는 서울 , 경기, 인천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로 높은 수칩니다.



특히 광주지역 감염률은

인구 3082명 당 1명꼴에 달하고 있으나

광주시는 예방백신 부족과 비용과다로

예방접종을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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