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서 오늘 새벽 공장 화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13 12:00:00 수정 2009-11-13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전 6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선암동 49살 구 모 씨의

판넬 제작 공장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 없이

소방서 추산 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전력기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점

등으로 미뤄 전기적 요인 때문에

불이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광주 광산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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