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경찰서는 건강보조식품을 공짜로 주겠다고
속여 노인들의 돈을 가로챈 혐의로
33살 김모씨를 구속하고 27살 채모씨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8월 담양군
담양읍 옛 예식장 건물에 차려놓은 홍보관에서
돈을 먼저 주면 매장을 차린 뒤
건강 식품과 돈을 돌려주겠다고 속여
30명으로부터 천 4백여만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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