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을 자백해 구속됐다
현장 증거물과 DNA가 달라 석방된 60대를
경찰이 입건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나주경찰서는 '80대 할머니 피살사건'의
첫 번째 용의자로 검거한 66살 A씨에 대해
'혐의 없음'으로 입건하지 않기로 하고,
이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지난달 27일 새벽 숨진 채 발견된 88살 B 할머니의 집에 들어가기는 한 것으로
봤지만 뚜렷한 혐의점은 찾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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