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남편과 짜고
남편의 내연녀를 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혐의로
53살 김모씨와 김씨의 남편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2일
광주시 북구 삼각동의 44살 조모씨의 원룸에서 남편과 간통했다며 조씨를 둔기로
폭행하고 합의금 명목으로 9천여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의 남편 53살 김모씨도
부인 김씨와 공모해
내연녀 조씨의 재산을 빼앗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