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인플루엔자 예방에 총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13 12:00:00 수정 2009-11-13 12:00:00 조회수 1

철새 도래 시기를 맞아

조류 인플루엔자 발생에 대비해

전라남도가 예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고천암 간척지와 순천만 등

도내 철새 도래지 6곳과

닭 오리 사육 농가에서

정기적으로 조류 인플루엔자 검사를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전라남도 축산기술 연구소는

지난 9월부터

2백50여 농가를 대상으로

조류 인플루엔자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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