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새 도래 시기를 맞아
조류 인플루엔자 발생에 대비해
전라남도가 예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고천암 간척지와 순천만 등
도내 철새 도래지 6곳과
닭 오리 사육 농가에서
정기적으로 조류 인플루엔자 검사를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전라남도 축산기술 연구소는
지난 9월부터
2백50여 농가를 대상으로
조류 인플루엔자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